<추모 성명>

혈액암 진단 후 20일 만에 세상을 떠난
삼성반도체 하청노동자 故김태진 님을 추모합니다.
- 7월 28일 첫 진단받고 중환자실에서 투병하다 20일만인 8월 16일 사망(향년 46세)
- CMP설비 유지보수작업자로 2번째 혈액암 사망자 발생...철저한 진상규명 필요.
- 삼성반도체에서 3년간 최소12명 사망(백혈병, 뇌종양 등). 하청노동자 사망은 4번째.
“더 이상 죽을 수 없다!
반도체 속도전에 밀리는 노동자의 생명안전, 근본대책 마련하라”
또다시 삼성반도체 공장에서 일하던 노동자가 혈액암으로 사망하였다. 고인은 하청노동자로 삼성전자 화성사업장 메모리 반도체 생산라인인 15라인, 17라인에서 15년간 일하였다. 줄곧 CMP공정 설비 유지보수 업무를 하였다. 그러다 6월초 고열이 시작되고 7월 28일 NK-T세포 림프종을 진단받았다. 이후 곧바로 의식을 잃어 중환자실에 입원하였는데 20일 만인 8월 16일 오후 3시경 46세의 나이로 숨을 거두었다. 사랑하는 가족들과 마지막 인사를 나눌 시간조차 허락되지 않은 안타까운 죽음이었다.
도대체 언제까지 반도체 노동자의 백혈병 등 같은 죽음이 되풀이 되어야 하는가. 과거 뿐 아니라 현재까지도 계속 이어지고 있는 반도체 노동자들의 직업병 사망, 이제는 하청노동자의 죽음이 되어가고 있다. 반도체 생산에서 가장 위험한 일은 하청노동자들이 떠안고 있지만 삼성은 위험을 외주화하여 책임을 회피한 채 이익은 독식하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이재명 정부는 반도체 메가프로젝트에 속도만을 강조할 뿐, 속도전이 가져올 안전보건 위험에 대해서는 말하지 않는다. 그러면서 비정규직 확대와 노동시간 연장 등으로 상황을 더 악화할 메가특구특별법을 추진하고 있다. 그 대가는 노동자의 건강과 목숨이 될 것이다.
고인은 줄곧 CMP(웨이퍼 표면을 화학적, 기계적으로 연마하는 공정) 설비의 유지보수(PM) 업무를 해왔다. 고인의 친동생이자 같은 업무를 한 동료의 증언에 따르면 웨이퍼 표면을 갈아낸 찌꺼기와 연마액(슬러리)이 스며들어 연마패드가 축축하게 되고 찌꺼기가 쌓이면 하청노동자가 패드를 직접 손으로 뜯어내어 갈아주는 일을 하였다. 이 과정에서 찌꺼기가 얼굴과 몸에 튀기는 일이 잦았다. 부품 교체, 불산(1%) 등으로 세정 업무를 하면서 몸이 따까웠지만 별다른 대책은 없었다. CMP설비에서 사용하는 약품 유해성이나 클린룸에서 취급‧노출되는 화학물질이 몸에 얼마나 어떻게 해로운가에 대하여는 전혀 교육을 받은 바가 없었다. 불산 용액 취급 시에는 방독마스크를 착용하였지만 그 외 일상적인 연마 패드 교체 등의 피엠 과정에서는 일회용 얇은 마스크 착용이 전부였다. 고인과 함께 일한 동료 중에는 또 다른 암 피해자들도 있다고 하였다.
우리는 같은 삼성반도체 공장 CMP설비 유지보수 작업을 하다가 백혈병으로 세상을 떠난 고 황민웅 님(5라인 CMP, 2005년 백혈병 사망)을 잊지 않고 있다. 2007년 황유미 님의 백혈병 사망 문제를 접한 이후 반올림이 결성되고 황민웅 님의 백혈병 사망을 알게 되었다. 당시 집단 산재신청을 통해 진상규명과 산재인정을 바랬지만 진상규명을 하지 못한 채 또다시 오늘날 같은 죽음을 맞이했다. 과거에 정규직이 하던 PM업무는 이제 모두 하청노동자가 진행한다는 것을 제하고 무엇이 바뀌었는가? CMP공정 혈액암 사망에 철저한 진상규명이 필요하다,
반올림이 파악한 삼성반도체 기흥‧화성사업장 피해사례만 보더라도 최근 3년동안 백혈병, 뇌종양 등으로 12명이 사망했다. 혈액암이 4명으로 가장 많고 뇌종양이 3명이다. 폐암, 유방암, 난소암이 각 1명이고 연구개발노동자의 과로스트레스로 인한 자살, CMP설비엔지니어의 급성심정지 사망도 있다. 반도체 공장의 유해화학물질과 방사선, 전자파 등 복합적인 유해위험 요인에 더해 야간 교대근무, 과로‧스트레스가 반도체 노동자들의 생명을 앗아간 것이다. 무엇보다 이는 반도체 성과 이윤 극대화 속에서 사람의 생명과 건강권은 뒤로 밀린 결과로 발생한 기업살인(중대재해)이다.
위험의 외주화 현상이 뚜렷해진 반도체 생산현장에서 하청노동자의 죽음이 잇따르고 있다는 점에 대해 주목해야한다. 삼성전자 화성사업장에서만 작년 8월 이대성 님이 뇌종양으로 세상을 떠났고(CCSS룸 근무), 한 달 전인 7월 17일에는 폐기물 처리업무를 하던 박종성 님이 폐암으로 사망하였다. 이번엔 반도체 라인에서 가장 위험한 업무라는 PM(유지보수)업무를 담당한 하청노동자의 혈액암 사망이다. 원청의 도급계약 해지 위협 속에서 저임금, 낮은 권리 속에 산재를 당해도 제대로 무엇하나 보장받지 못하는 현실에 하청노동자들의 생명과 건강권이 위태롭다는 것을 고인의 죽음을 통해 다시한번 확인한다. 원청 삼성과 정부는 반도체 하청노동자 안전보건 대책 마련하라. 위험업무를 하청으로 내몰지 말고 정규직화하여 제대로 책임져라.
이재명 정부는 메가프로젝트 라는 이름으로 반도체 산업을 무리하게 확장하면서 비정규직 확대안이 포함된 메가특구특별법을 제정하려고 한다. 속도전, 전격전을 주문하니 노동자의 생명건강권은 더욱 벼랑끝으로 몰릴 것이 우려된다. 노동자의 목숨은 소중하다. 기업과 정부는 위험천만한 반도체 산업에 속도전과 비정규직 확대를 주문하는 일을 멈춰라. 유해화학물질 등 알권리를 보장하고, 철저한 진상규명을 통한 예방 대책을 내놓아라. 더 이상 죽이지 마라.
마지막으로 우리는 다짐합니다.
첫째. 고 김태진 님의 억울한 죽음에 대하여 잊지 않고 기억하겠습니다.
둘째, 삼성과 정부에 제대로 진상규명을 요구하겠습니다.
셋째, 다시는 같은 죽음이 반복되지 않도록 철저한 재발방지대책이 마련되는 그날까지 반도체 노동자들과 함께 싸워나가겠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26. 8. 26.
반도체노동자의 건강과 인권지킴이 반올림
[고인의 약력 및 발병경과]

1980. 4. 27.생
2011년 중순경 삼성전자 화성사업장(사내협력회사 소속) 15라인 U2-CMP 유지보수 담당(사내협력사가 입사 후 2번 바뀜)
2021년경 17라인으로 이전하여 같은 CMP 유지보수 진행
2026년 6월 5일 근무 중 고열이 나서 사내병원진료(원인불명), 이후 동네병원 갔으나 호전 없음.
2026년 6월 29일 종합병원 CT촬영 - 혈소판감소, 비장비대 혈뇨이상 발견.
2026년 7월 1일 고열로 대학병원 입원
2026년 7월 28일 NK-T세포 림프종 진단, 호흡 곤란으로 중환자실 이동, 의식불명.
2026년 8월 16일 항암치료 중 악성림프종 악화로 인한 폐혈증으로 사망
[첨부]
삼성전자 반도체 기흥‧화성사업장 최근 3년간 사망자 12명. (하청노동자 4명 사망).
- 혈액암 사망4명, 뇌종양3, 폐암1, 유방암1, 난소암1, 급성심정지1, 과로자살1명 순임.
2026. 8. 16. 삼성반도체 화성 故김태진(46세), 혈액암 사망 (CMP엔지니어/하청)
2026. 7. 17. 삼성반도체 화성 故박종성(63세), 폐암 사망 (폐기물 처리/하청)
2025. 8. 17. 삼성반도체 화성 故박다○(33세), 뇌종양 사망 (포토공정 오퍼레이터)
2025. 7. 14. 삼성반도체 화성 故이대성(42세), 뇌종양 사망 (화학물질공급/하청)
2025. 5. 8. 삼성반도체 기흥 故박수정(48세), 뇌종양 사망 (식각공정 오퍼레이터)
2025. 3. 26. 삼성반도체 화성 故김치엽(30세), 과로스트레스 자살 (연구개발직)
2024. 9. 18. 삼성반도체 화성 故홍상○(45세), 혈액암 사망 (공정엔지니어)
2024. 7. 26. 삼성반도체 화성 故류재○(49세), 혈액암 사망 (S/W개발엔지니어)
2024. 7. 30. 삼성반도체 기흥 故이명순(41세), 난소암 사망 (3라인LED오퍼레이터)
2023. 11. 4. 삼성반도체 기흥 故최진경(48세), 유방암 사망 (연구개발)
2023. 8. 23. 삼성반도체 화성 故정병○(32세), 급성 심정지 사망 (CMP엔지니어)
2023. 4. 10. 삼성반도체 화성 故김현남(37세), 혈액암 사망 (세정장비업체 파견/하청)

<추모 성명>
혈액암 진단 후 20일 만에 세상을 떠난
삼성반도체 하청노동자 故김태진 님을 추모합니다.
- 7월 28일 첫 진단받고 중환자실에서 투병하다 20일만인 8월 16일 사망(향년 46세)
- CMP설비 유지보수작업자로 2번째 혈액암 사망자 발생...철저한 진상규명 필요.
- 삼성반도체에서 3년간 최소12명 사망(백혈병, 뇌종양 등). 하청노동자 사망은 4번째.
“더 이상 죽을 수 없다!
반도체 속도전에 밀리는 노동자의 생명안전, 근본대책 마련하라”
또다시 삼성반도체 공장에서 일하던 노동자가 혈액암으로 사망하였다. 고인은 하청노동자로 삼성전자 화성사업장 메모리 반도체 생산라인인 15라인, 17라인에서 15년간 일하였다. 줄곧 CMP공정 설비 유지보수 업무를 하였다. 그러다 6월초 고열이 시작되고 7월 28일 NK-T세포 림프종을 진단받았다. 이후 곧바로 의식을 잃어 중환자실에 입원하였는데 20일 만인 8월 16일 오후 3시경 46세의 나이로 숨을 거두었다. 사랑하는 가족들과 마지막 인사를 나눌 시간조차 허락되지 않은 안타까운 죽음이었다.
도대체 언제까지 반도체 노동자의 백혈병 등 같은 죽음이 되풀이 되어야 하는가. 과거 뿐 아니라 현재까지도 계속 이어지고 있는 반도체 노동자들의 직업병 사망, 이제는 하청노동자의 죽음이 되어가고 있다. 반도체 생산에서 가장 위험한 일은 하청노동자들이 떠안고 있지만 삼성은 위험을 외주화하여 책임을 회피한 채 이익은 독식하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이재명 정부는 반도체 메가프로젝트에 속도만을 강조할 뿐, 속도전이 가져올 안전보건 위험에 대해서는 말하지 않는다. 그러면서 비정규직 확대와 노동시간 연장 등으로 상황을 더 악화할 메가특구특별법을 추진하고 있다. 그 대가는 노동자의 건강과 목숨이 될 것이다.
고인은 줄곧 CMP(웨이퍼 표면을 화학적, 기계적으로 연마하는 공정) 설비의 유지보수(PM) 업무를 해왔다. 고인의 친동생이자 같은 업무를 한 동료의 증언에 따르면 웨이퍼 표면을 갈아낸 찌꺼기와 연마액(슬러리)이 스며들어 연마패드가 축축하게 되고 찌꺼기가 쌓이면 하청노동자가 패드를 직접 손으로 뜯어내어 갈아주는 일을 하였다. 이 과정에서 찌꺼기가 얼굴과 몸에 튀기는 일이 잦았다. 부품 교체, 불산(1%) 등으로 세정 업무를 하면서 몸이 따까웠지만 별다른 대책은 없었다. CMP설비에서 사용하는 약품 유해성이나 클린룸에서 취급‧노출되는 화학물질이 몸에 얼마나 어떻게 해로운가에 대하여는 전혀 교육을 받은 바가 없었다. 불산 용액 취급 시에는 방독마스크를 착용하였지만 그 외 일상적인 연마 패드 교체 등의 피엠 과정에서는 일회용 얇은 마스크 착용이 전부였다. 고인과 함께 일한 동료 중에는 또 다른 암 피해자들도 있다고 하였다.
우리는 같은 삼성반도체 공장 CMP설비 유지보수 작업을 하다가 백혈병으로 세상을 떠난 고 황민웅 님(5라인 CMP, 2005년 백혈병 사망)을 잊지 않고 있다. 2007년 황유미 님의 백혈병 사망 문제를 접한 이후 반올림이 결성되고 황민웅 님의 백혈병 사망을 알게 되었다. 당시 집단 산재신청을 통해 진상규명과 산재인정을 바랬지만 진상규명을 하지 못한 채 또다시 오늘날 같은 죽음을 맞이했다. 과거에 정규직이 하던 PM업무는 이제 모두 하청노동자가 진행한다는 것을 제하고 무엇이 바뀌었는가? CMP공정 혈액암 사망에 철저한 진상규명이 필요하다,
반올림이 파악한 삼성반도체 기흥‧화성사업장 피해사례만 보더라도 최근 3년동안 백혈병, 뇌종양 등으로 12명이 사망했다. 혈액암이 4명으로 가장 많고 뇌종양이 3명이다. 폐암, 유방암, 난소암이 각 1명이고 연구개발노동자의 과로스트레스로 인한 자살, CMP설비엔지니어의 급성심정지 사망도 있다. 반도체 공장의 유해화학물질과 방사선, 전자파 등 복합적인 유해위험 요인에 더해 야간 교대근무, 과로‧스트레스가 반도체 노동자들의 생명을 앗아간 것이다. 무엇보다 이는 반도체 성과 이윤 극대화 속에서 사람의 생명과 건강권은 뒤로 밀린 결과로 발생한 기업살인(중대재해)이다.
위험의 외주화 현상이 뚜렷해진 반도체 생산현장에서 하청노동자의 죽음이 잇따르고 있다는 점에 대해 주목해야한다. 삼성전자 화성사업장에서만 작년 8월 이대성 님이 뇌종양으로 세상을 떠났고(CCSS룸 근무), 한 달 전인 7월 17일에는 폐기물 처리업무를 하던 박종성 님이 폐암으로 사망하였다. 이번엔 반도체 라인에서 가장 위험한 업무라는 PM(유지보수)업무를 담당한 하청노동자의 혈액암 사망이다. 원청의 도급계약 해지 위협 속에서 저임금, 낮은 권리 속에 산재를 당해도 제대로 무엇하나 보장받지 못하는 현실에 하청노동자들의 생명과 건강권이 위태롭다는 것을 고인의 죽음을 통해 다시한번 확인한다. 원청 삼성과 정부는 반도체 하청노동자 안전보건 대책 마련하라. 위험업무를 하청으로 내몰지 말고 정규직화하여 제대로 책임져라.
이재명 정부는 메가프로젝트 라는 이름으로 반도체 산업을 무리하게 확장하면서 비정규직 확대안이 포함된 메가특구특별법을 제정하려고 한다. 속도전, 전격전을 주문하니 노동자의 생명건강권은 더욱 벼랑끝으로 몰릴 것이 우려된다. 노동자의 목숨은 소중하다. 기업과 정부는 위험천만한 반도체 산업에 속도전과 비정규직 확대를 주문하는 일을 멈춰라. 유해화학물질 등 알권리를 보장하고, 철저한 진상규명을 통한 예방 대책을 내놓아라. 더 이상 죽이지 마라.
마지막으로 우리는 다짐합니다.
첫째. 고 김태진 님의 억울한 죽음에 대하여 잊지 않고 기억하겠습니다.
둘째, 삼성과 정부에 제대로 진상규명을 요구하겠습니다.
셋째, 다시는 같은 죽음이 반복되지 않도록 철저한 재발방지대책이 마련되는 그날까지 반도체 노동자들과 함께 싸워나가겠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26. 8. 26.
반도체노동자의 건강과 인권지킴이 반올림
[고인의 약력 및 발병경과]
1980. 4. 27.생
2011년 중순경 삼성전자 화성사업장(사내협력회사 소속) 15라인 U2-CMP 유지보수 담당(사내협력사가 입사 후 2번 바뀜)
2021년경 17라인으로 이전하여 같은 CMP 유지보수 진행
2026년 6월 5일 근무 중 고열이 나서 사내병원진료(원인불명), 이후 동네병원 갔으나 호전 없음.
2026년 6월 29일 종합병원 CT촬영 - 혈소판감소, 비장비대 혈뇨이상 발견.
2026년 7월 1일 고열로 대학병원 입원
2026년 7월 28일 NK-T세포 림프종 진단, 호흡 곤란으로 중환자실 이동, 의식불명.
2026년 8월 16일 항암치료 중 악성림프종 악화로 인한 폐혈증으로 사망
[첨부]
삼성전자 반도체 기흥‧화성사업장 최근 3년간 사망자 12명. (하청노동자 4명 사망).
- 혈액암 사망4명, 뇌종양3, 폐암1, 유방암1, 난소암1, 급성심정지1, 과로자살1명 순임.
2026. 8. 16. 삼성반도체 화성 故김태진(46세), 혈액암 사망 (CMP엔지니어/하청)
2026. 7. 17. 삼성반도체 화성 故박종성(63세), 폐암 사망 (폐기물 처리/하청)
2025. 8. 17. 삼성반도체 화성 故박다○(33세), 뇌종양 사망 (포토공정 오퍼레이터)
2025. 7. 14. 삼성반도체 화성 故이대성(42세), 뇌종양 사망 (화학물질공급/하청)
2025. 5. 8. 삼성반도체 기흥 故박수정(48세), 뇌종양 사망 (식각공정 오퍼레이터)
2025. 3. 26. 삼성반도체 화성 故김치엽(30세), 과로스트레스 자살 (연구개발직)
2024. 9. 18. 삼성반도체 화성 故홍상○(45세), 혈액암 사망 (공정엔지니어)
2024. 7. 26. 삼성반도체 화성 故류재○(49세), 혈액암 사망 (S/W개발엔지니어)
2024. 7. 30. 삼성반도체 기흥 故이명순(41세), 난소암 사망 (3라인LED오퍼레이터)
2023. 11. 4. 삼성반도체 기흥 故최진경(48세), 유방암 사망 (연구개발)
2023. 8. 23. 삼성반도체 화성 故정병○(32세), 급성 심정지 사망 (CMP엔지니어)
2023. 4. 10. 삼성반도체 화성 故김현남(37세), 혈액암 사망 (세정장비업체 파견/하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