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명] 더불어민주당은 내란세력과 다를 바 없는 반노동행위를 즉각 중단하라

지난 3일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는 ‘반도체특별법 노동시간적용 예외’ 관련 토론회에서 반도체 산업에 한해 그중에서도 연구개발(R&D)에 한정해서, 일정 수준을 넘어가는 고액 노동자에 한해, 본인이 동의하는 조건에서, 일정 기간만 한시적으로 주 52시간에 예외를 만들어보는 것에 대해 논의해보자고 발언하였다.
(...)
많은 청년들이 뛰어들고 있는 반도체산업에서 인력을 확보하기보다는 노동자들을 쥐어 짜내는 것이 당연하게 만드는 법안을, 그저 집권을 위해 추진한다면 더불어민주당과 이재명 대표가 사회대개혁 요구를 배반하고 있다는 사실을 자백하는 것이나 다름이 없다. 기업의 이윤이 노동자의 삶보다 더 중요하다는 논리가 당연해져서는 안된다. 수많은 노동자를 파멸으로 몰아간 과로와 장시간 노동이 ‘당사자의 동의만 있다면’ 가능한 일처럼 여겨져서는 안된다. 아리셀 참사와 같은 노동자의 죽음이 당연해져서는 안된다.
윤석열정권퇴진·사회변혁 청년학생 공동행동은 더불어민주당과 이재명 대표의 반노동/반사회대개혁 행보를 규탄한다.
(...)
마지막으로 경고한다. 그것이 누구든 내란정당 국민의힘과 협력해 사회를 퇴보시키는 행보를 멈추지 않는다면 윤석열 이후의 세상, 노동자가 일하다 죽지 않는 세상을 요구하는 청년⦁학생들의 반발에 부딪힐 수밖에 없을 것이다.
이재명 대표와 더불어민주당은 지금이라도 광장의 노동자와 민중들이 요구하는 사회대개혁의 과제에 응답하고, 무리한 반노동 법안 추진을 중단하라.
25. 02. 07
윤석열정권퇴진·사회변혁 청년학생 공동행동
성명 전문 읽기 : https://docs.google.com/document/d/181aOnUtdIrmY6cFZcy196KVtoMqPYTXKYJkIlDizsAA/edit?usp=drivesdk
[성명] 더불어민주당은 내란세력과 다를 바 없는 반노동행위를 즉각 중단하라
지난 3일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는 ‘반도체특별법 노동시간적용 예외’ 관련 토론회에서 반도체 산업에 한해 그중에서도 연구개발(R&D)에 한정해서, 일정 수준을 넘어가는 고액 노동자에 한해, 본인이 동의하는 조건에서, 일정 기간만 한시적으로 주 52시간에 예외를 만들어보는 것에 대해 논의해보자고 발언하였다.
(...)
많은 청년들이 뛰어들고 있는 반도체산업에서 인력을 확보하기보다는 노동자들을 쥐어 짜내는 것이 당연하게 만드는 법안을, 그저 집권을 위해 추진한다면 더불어민주당과 이재명 대표가 사회대개혁 요구를 배반하고 있다는 사실을 자백하는 것이나 다름이 없다. 기업의 이윤이 노동자의 삶보다 더 중요하다는 논리가 당연해져서는 안된다. 수많은 노동자를 파멸으로 몰아간 과로와 장시간 노동이 ‘당사자의 동의만 있다면’ 가능한 일처럼 여겨져서는 안된다. 아리셀 참사와 같은 노동자의 죽음이 당연해져서는 안된다.
윤석열정권퇴진·사회변혁 청년학생 공동행동은 더불어민주당과 이재명 대표의 반노동/반사회대개혁 행보를 규탄한다.
(...)
마지막으로 경고한다. 그것이 누구든 내란정당 국민의힘과 협력해 사회를 퇴보시키는 행보를 멈추지 않는다면 윤석열 이후의 세상, 노동자가 일하다 죽지 않는 세상을 요구하는 청년⦁학생들의 반발에 부딪힐 수밖에 없을 것이다.
이재명 대표와 더불어민주당은 지금이라도 광장의 노동자와 민중들이 요구하는 사회대개혁의 과제에 응답하고, 무리한 반노동 법안 추진을 중단하라.
25. 02. 07
윤석열정권퇴진·사회변혁 청년학생 공동행동
성명 전문 읽기 : https://docs.google.com/document/d/181aOnUtdIrmY6cFZcy196KVtoMqPYTXKYJkIlDizsAA/edit?usp=drivesd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