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노동자의 건강과 인권지킴이 반올림
삼성전자 직업병 피해노동자와 그 가족들이
오는 11월 19일 월요일 낮12시~1시 사이에 서초동 삼성본관앞에서 일인시위를 할 계획입니다.
만5년이 넘도록 계속되는 산재인정 싸움에서
삼성은 현재까지도 사과는 커녕
어떤 책임도 지지않고 있으며
행정소송에 개입하여 산재가 인정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어렵게 계속되고 있는 직업병 피해자들의 산재인정 투쟁에 많은 관심과 지지 부탁드립니다.
삼성전자 직업병 피해노동자와 그 가족들이
오는 11월 19일 월요일 낮12시~1시 사이에 서초동 삼성본관앞에서 일인시위를 할 계획입니다.
만5년이 넘도록 계속되는 산재인정 싸움에서
삼성은 현재까지도 사과는 커녕
어떤 책임도 지지않고 있으며
행정소송에 개입하여 산재가 인정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어렵게 계속되고 있는 직업병 피해자들의 산재인정 투쟁에 많은 관심과 지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