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올림은 서울 시내 한복판, 강남역 인근 삼성전자 서초 사옥 바로 앞에서 삼성반도체 직업병 문제 사회적 해결을 위한 24시간 이어말하기가 10월 7일부터 계속되고 있습니다. 지금도 영화를 보다가 황유미 씨(극 중 윤미)가 죽는 장면에서는 슬그머니 자리를 뜨는 늙은 아버지가 찬이슬을 맞으며 노숙 농성 중입니다. 삼성이 언론플레이를 하면서 말하는 대로 돈을 더 받기 위해서가 아니라 피해자로서 권리를 지키기 위해서이고, 자신들의 피해로부터 이전과는 다른 세상을 만들기 위해서라고 말합니다.
< 삼성반도체 직업병 문제의 올바른 해결을 위한 반올림의 요구>
1. 삼성은 교섭을 파기하고 일방적 보상절차를 강행한 것에 대해 사과하라
2. 삼성은 조정 위원회를 통한 사회적 대화에 성실히 임하라.
3. 삼성은 무성의, 무책임, 무능력한 태도로 일관하는 교섭단을 즉각 교체하라
4. 삼성은 배제없는 보상, 내용있는 사과, 실효성 있는 재발방지대책을 마련하라.
삼성의 교활한 꼼수에 분노하는 모든 사람들, 삼성직업병 문제의 올바른 해결을 바라는 이들, 오늘 저녁7시, 강남역 8번 출구 "방진복이 하얗게 빛나는 밤에" 문화제에 함께 해주세요~!!
반올림은 서울 시내 한복판, 강남역 인근 삼성전자 서초 사옥 바로 앞에서 삼성반도체 직업병 문제 사회적 해결을 위한 24시간 이어말하기가 10월 7일부터 계속되고 있습니다. 지금도 영화를 보다가 황유미 씨(극 중 윤미)가 죽는 장면에서는 슬그머니 자리를 뜨는 늙은 아버지가 찬이슬을 맞으며 노숙 농성 중입니다. 삼성이 언론플레이를 하면서 말하는 대로 돈을 더 받기 위해서가 아니라 피해자로서 권리를 지키기 위해서이고, 자신들의 피해로부터 이전과는 다른 세상을 만들기 위해서라고 말합니다.
< 삼성반도체 직업병 문제의 올바른 해결을 위한 반올림의 요구>
1. 삼성은 교섭을 파기하고 일방적 보상절차를 강행한 것에 대해 사과하라
2. 삼성은 조정 위원회를 통한 사회적 대화에 성실히 임하라.
3. 삼성은 무성의, 무책임, 무능력한 태도로 일관하는 교섭단을 즉각 교체하라
4. 삼성은 배제없는 보상, 내용있는 사과, 실효성 있는 재발방지대책을 마련하라.
삼성의 교활한 꼼수에 분노하는 모든 사람들, 삼성직업병 문제의 올바른 해결을 바라는 이들, 오늘 저녁7시, 강남역 8번 출구 "방진복이 하얗게 빛나는 밤에" 문화제에 함께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