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직업병 문제 올바른 해결을 촉구하는 반올림 농성이 벌써 72일이 되었습니다. 비닐로 가린 농성장엔 급격히 떨어진 날씨에 성애가 끼고, 생수도 얼어갑니다. 삼성은 독단적으로 꾸린 보상위원회를 계속 하며, 연일 보상이 잘 되고 있다고 홍보합니다만, 재발방지대책을 어떻게 할지에 대한 진지한 고민은 없습니다.
지난 달 13일 삼성반도체, LCD 에 다녔다가 각종 암과 희귀질환으로 세상을 떠나신 75명의 이름을 달고 75명이 방진복을 입고 삼성본관을 행진하였습니다. 22일(화) 저녁 7시에는 반올림에 제보된 221명의 피해자의 고통을 생각하며 221명이 강남역 8번 출구에서 모여 삼성의 올바른 직업병 문제 해결을 촉구하고자 합니다.
함께해주시기 바랍니다!
* 반올림 농성장소식은 반올림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sharpsglory)로 가시면 볼 수 있습니다. 이 글을 누르시면 바로 이동합니다.
삼성직업병 문제 올바른 해결을 촉구하는 반올림 농성이 벌써 72일이 되었습니다. 비닐로 가린 농성장엔 급격히 떨어진 날씨에 성애가 끼고, 생수도 얼어갑니다. 삼성은 독단적으로 꾸린 보상위원회를 계속 하며, 연일 보상이 잘 되고 있다고 홍보합니다만, 재발방지대책을 어떻게 할지에 대한 진지한 고민은 없습니다.
지난 달 13일 삼성반도체, LCD 에 다녔다가 각종 암과 희귀질환으로 세상을 떠나신 75명의 이름을 달고 75명이 방진복을 입고 삼성본관을 행진하였습니다. 22일(화) 저녁 7시에는 반올림에 제보된 221명의 피해자의 고통을 생각하며 221명이 강남역 8번 출구에서 모여 삼성의 올바른 직업병 문제 해결을 촉구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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