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반올림 여덟번째 생일입니다. 그간 곁에서 온기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7시부터 강남역 8번 출구 반올림 농성장에서 생일잔치를 엽니다. 따뜻한 미역국과 든든한 수육, 먹음직한 김장김치 준비했습니다. 노래도, 선물도 케잌도 있습니다.
늘 그렇듯 따뜻한 이들이 반올림의 생일을 축하하며 마음을 보태주신답니다.
황상기 아버님이 들뜬 목소리로 전화하셨습니다. "만석닭강정도 많아요~ 속초에서 오징어 이~만큼 준비해서 가요!" 많이들 오랍니다.
따뜻하게 자리를 채워주세요~ 음식 함께 나눠먹어요~ |
오늘은 반올림 여덟번째 생일입니다.
그간 곁에서 온기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7시부터 강남역 8번 출구 반올림 농성장에서 생일잔치를 엽니다.
따뜻한 미역국과 든든한 수육, 먹음직한 김장김치 준비했습니다.
노래도, 선물도 케잌도 있습니다.
늘 그렇듯 따뜻한 이들이 반올림의 생일을 축하하며 마음을 보태주신답니다.
황상기 아버님이 들뜬 목소리로 전화하셨습니다.
"만석닭강정도 많아요~ 속초에서 오징어 이~만큼 준비해서 가요!"
많이들 오랍니다.
따뜻하게 자리를 채워주세요~
음식 함께 나눠먹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