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노동자의 건강과 인권지킴이 반올림
3월 추모의 달 마지막 주를 앞두고 있습니다.농성장을 꽃과 솟대로 농성장을 꾸며놓고 돌아가신 76명의 명복을 빕니다. 그리고 살아있는 우리가 삼성에 진정성 있는 사과, 배제 없는 보상을 요구합니다.31일(목) 저녁7시에 추모의 달 마무리 집중문화제를 강남역8번 출구 앞에서 엽니다.함께 외쳐요! "우리가 이긴다고 봄"을
3월 추모의 달 마지막 주를 앞두고 있습니다.
농성장을 꽃과 솟대로 농성장을 꾸며놓고 돌아가신 76명의 명복을 빕니다. 그리고 살아있는 우리가 삼성에 진정성 있는 사과, 배제 없는 보상을 요구합니다.
31일(목) 저녁7시에 추모의 달 마무리 집중문화제를 강남역8번 출구 앞에서 엽니다.
함께 외쳐요! "우리가 이긴다고 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