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 알림 [2017.01.19][20(금)저녁 6시] "이재용, 오늘 받을 벌 내일로 미루지 마라" 이어말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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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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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백혈병 희생자 고 황유미 님의 아버지 황상기 씨는 이재용 구속영장이 기각되자 “말도 안 되는 일이 벌어졌다”고 탄식했습니다. “이재용은 국민들이 힘들게 일해 조금씩 모은 국민연금을 훔쳐가고, 노동인권을 짓밟고, 알지도 못하는 온갖 독성물질 속에서 노동자들이 일하다 죽게 만든 죗값을 치러야 한다”며 “법원의 구속영장 기각은 국민 법감정에 심각하게 어긋나는 일이며 불구속을 결정한 판사와 법원을 심판해야 한다”고 분노의 말을 전했습니다.

구속영장이 기각되었다고 이재용의 죄가 없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반올림은 곧 오후 2시 법원검찰삼거리에서 열릴 “유전무죄, 재벌 앞에 무릎꿇은 사법부를 국민이 용서할 수 있겠는가” 이재용 구속영장 기각 규탄 및 영장 재청구 촉구 기자회견에 참석하여 발언합니다.

내일 저녁 6시에는, 반올림 농성장 앞에서 이재용 구속, 처벌을 요구하며 이재용 오늘 받을 벌 내일로 미루지 마라"는 이어말하기 행사를 열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과 참석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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