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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요청] 고 황유미 7주기 추모 및 반도체 산재사망노동자 추모주간 선포 기자회견 (3/3 기흥공장 10:30)|
2014.11.13 23:44 93

반도체 노동자의 건강과 인권지킴이 # 반 올 림

전자우편 : sharps@hanmail.net 인터넷 카페 http://cafe.daum.net/samsunglabor

수 신

제 언론사

제 목

[취재요청서] 고 황유미 7주기,

반도체 전자산업 산재사망 노동자 추모주간 선포 기자회견

기자회견 일시, 장소 : 33() 오전1030분 삼성반도체 기흥공장

(

일 자

2014. 3. 3. ()

문 의

02-3496-5067(반올림 사무실), 010-5608-0288(안은정), 010-8799-1302 (이종란)

황유미 7주기, 반도체 전자산업 산재사망 노동자 추모주간 선포 기자회견

고 황유미 7주기, 삼성은 책임져라

기자회견 일시: 33() 오전1030분 삼성반도체 기흥공장 정문 앞

1. 공정보도를 위해 애쓰시는 귀 언론사에 취재요청 드립니다.

2. 36일은 삼성반도체 직업병 첫 피해제보자 고 황유미씨(200736일 백혈병 사망)7주기 기일입니다. 7년의 시간이 흐르는 동안 반올림으로 많은 수의 직업병 피해제보가 들어왔습니다. 반도체, LCD 등 첨단 전자제품을 만들며 독성화학물질 등에 노출되어 일했던 삼성의 노동자들이 백혈병, 뇌종양, 각종 암과 희귀질환에 걸렸다는 제보가 무려 190여명(사망70여명)이나 됩니다. 이들은 가족을 잃은 슬픔, 생계, 투병의 문제로 인해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그러나 산재인정은 여전히 어렵고 더디기만 합니다. 기업의 화학물질 정보는 영업기밀로 공개되지 않고, 노동자들의 안전은 생산효율이라는 가치아래 무시되고 있습니다. 삼성은 여전히 직업병 피해문제에 대한 교섭을 회피하고 있습니다.

3. 삼성 직업병 싸움이 7년째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이제 고통을 끝내야만 합니다. 삼성은 즉시 교섭에 나와, 이 문제를 책임있게 임해야 합니다. 수많은 노동자들의 고통을 더 이상 외면해서는 안 됩니다.

4. 반올림은 이번 황유미 추모일을 맞이하여 33일부터 6일까지를 반도체 전자산업 산재사망노동자 추모주간으로 정하고, 기흥공장에서 서울까지 도보행진, 선전전, 추모문화제 등 삼성노동인권 확보를 향한 직접행동을 진행합니다. 그 첫 시작을 알리고 삼성책임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33일 오전1030분 기흥사업장에서 진행합니다. 많은 관심과 취재 부탁드립니다. (이번 추모주간 행사는 반올림과 삼성바로잡기운동본부가 공동으로 주최합니다.)

<33~6, 고 황유미 7주기 및 반도체 전자산업 산재사망노동자 추모기간 행사>

주최 : 반올림, 삼성바로잡기운동본부

일시

장소

행사내용

3/3()

10:30~11:10

삼성전자 기흥사업장

추모주간 선포 기자회견

11:30~12:30

삼성전자 수원사업장 중앙문

서명 등 선전전

14:00~16:30

도보행진(삼성전자 중앙문->아주대->팔달문->수원역)

도보행진 하면서 시민 홍보

19:00~20:30

수원역

이른봄을 만나다또하나의약속 황상기님과 함께하는 번개콘서트

3/4

()

11:00~12:00

안양역

시민선전전

15:00~

고용노동부 서울남부지청

집회 (삼성전자서비스지회와 함께)

16:00~

도보행진(남부지청->영등포역)

행진하면서 시민 홍보

17:00~

영등포역

선전전

19:00~

삼성전자서비스 영등포센터

삼성전자서비스 영등포센터 집중투쟁문화제

3/5

()

13:00~14:00

서울시청

플레시몹

14:00~

도보행진 (시청->명동)

도보행진하면서 시민홍보

15:00~16:00

명동

플레시몹

3/6

()

17:00~19:00

강남역 8번출구 (삼성본관)

선전전

19:00~20:30

삼성본관

추모문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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