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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박지연씨 추모 기자회견
2014.11.13 13:33 108

12시부터 기자회견 시작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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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까지 버스를 세워놔서 사람은 차도로 다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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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연씨의 재해경위와 생전 지연씨가 남겼던 말을 이종란 노무사가 읽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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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2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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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인권센터의 목사님의 발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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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최근 인바이런의 연구발표와 노동부의 조사에 대한 발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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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1월에 실행 되었던 '퍼블릭 아이 어워드'시상에서 최악의 기업상을 투표하는 과정에서

부정적인 방법이 동원 됐다는 의구심을 한국뿐아니라 일본의 시민단체들도 떨칠수 없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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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회견문 낭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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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회견 내내 삼성의 채증을 계속 되네요~ 저거 다 어디다 사용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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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헌화하는 것을 끝으로 기자회견을 마침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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